샤워하면서 하는 간편한 염색...로하스홈 천연 염색제 ‘수화연’ 출시
(서울=뉴스와이어) 30대 초·중반 이후로 멜라닌 색소가 부족해지면서 생기는 새치가 이제는 노화로 말미암아 나이든 사람들에게만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젊은 사람들에게도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되었다. 젊은 나이에 새치가 생기는 경우 유전적인 요인도 의심해 볼 수가 있으나 젊은 나이의 새치는 대부분이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대사에 장애가 생겨 새치가 생긴 것으로 볼 수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카테콜아민 분비가 촉진되고 두피의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모근의 신경 말단부의 멜라닌 세포 형성이 억제되거나 파괴되어 흰머리가 나게 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없애는 것은 가능하다. 운동이나 다른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외부로 배출하고 수면과 휴식을 충분히 취하면 스트레스로부터 검고 건강한 모발을 지키는 것이 가능하다.
외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둘째치고 당장 눈에 띄는 새치가 고민이라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집에서의 셀프 염색이다. 그러나 염색을 한번 하려면 염색 과정, 정리까지 너무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잦은 염색은 모발의 손상은 물론 두피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고민이 되기도 한다.
천연 성분으로 만든 염색제 ‘수화연’은 이 두 가지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준다. ‘수화연’은 7분 만에 간편하게 끝내는 염색제로 샤워하면서 샴푸 하듯 염색이 가능한 제품으로, 염색제를 머리를 감듯이 발라준 후 7분 동안 샤워나 양치질을 하고 미온수로 헹구기만 하면 염색이 끝난다.
‘수화연’의 주원료인 하수오는 ‘어찌 머리가 검게 변하지 않으리오’라는 의미가 있는 천연 약재로 예로부터 흰머리를 검게 만드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또한, ‘수화연’은 암모니아 성분이 없어 냄새가 없을뿐더러 염색·샴푸·린스·트리트먼트의 4가지 기능을 갖추어 염색 후에도 놀라울 정도로 모발이 부드럽고 윤기가 흐른다.
몇 시간씩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도움 없이 혼자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간편한 천연 염색제 ‘수화연’은 소비자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로하스홈쇼핑(www.lohashome.com)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 야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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